지캐시 (Zcash)
비트 이후로 처음 사는 장투 목적 코인
2017년에 비트를 사고 작년에 판 이후로
처음으로 장투 목적으로 코인을 삼
바로 지캐시
이유는 간단함
- 세계적으로 정부 돈이 바닥나는 중
- 증세와 금융 감시는 더욱 심해질 것
- 부자들은 자산 보호에 더 관심을 가질 것
정부가 쉽게 뺏을 수 없는 자산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 최소 10년은 오를 것
그 중에서 지캐시 상방이 가장 높다
이전에는 자산 보호에 관심이 있는
부자들은 비트를 샀다
근데 비트가 생각보다 프라이버시가 약했음
Chainalysis 같은 블록체인 분석 회사들이
코인이 누구 것인지, 돈을 어떻게 썼는지 추적 가능함
그래서 모네로나 지캐시같은
익명성이 보장되는 프라이버시 코인들로
돈이 조금씩 들어오는 중
(둘 다 최근에 전고점을 뚫었다)
흥미롭게도 비트 투자자들이 지캐시를 사고 있다
(예: Naval Ravikant, Balaji Srinivasan, Barry Silbert)
보통 비트 투자자들은
다른 코인을 스캠이라 보고 사지 않는데
모네로와 지캐시는 샀다 왜??
비트는 이제 추적이 쉽고 압수도 쉬워짐
그래서 비트 많이 가진 사람들 입장에서
"혹시 비트가 규제당하면 어쩌지?"
"정부가 몰수하면?" 이런 걱정이 생김
그때 플랜 B가 필요한데
그게 모네로와 지캐시다
얘네는 추적이 거의 불가능함
비트 고래들이 본인 자산의 5% 정도는 보험으로
프라이버시 코인을 살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중
물론 리스크도 크다
정부가 지캐시를 금지한다면 어떻게 될까
미국 정부가 현재는 프라이버시 코인에 우호적이지만
중국처럼 아예 코인 소유 금지를 하면
80% 이상 가격 하락의 위험이 있다
또 다른 리스크는 경쟁인데..
이런 자산은 1등이 다 먹는 경향이 있음
유동성과 네트워크 효과가 1등에게 몰리기 때문
모네로와 지캐시는 장기적으로 공존 안 할 가능성이 높다
누가 1등이 될지는 모르기에
둘 다 홀딩하는 게 맞음
근데 왜 지캐시만 샀냐?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빌더들이 지캐시에 있음
난 2026년에 지캐시 시총이 모네로를 추월할 것으로 봄
그럼 지캐시는 얼마까지 갈 수 있을까??
목표 시총은 비트의 5%. 100조+
2013년과 2017년 비트코인처럼
폭발적인 무빙이 한번 더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비이성적인 시장에서는 200조까지도 가능할 듯
무쓸모인 리플의 시총이 ~300조인 걸 보면
이번 상승장 고점은
코인당 $3,000~$4,000으로 예상
지캐시 가격을 예측하는데
핵심 지표로는 Shielded Address라는게 있다
지캐시의 익명성 기능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쓰는지 보여줌
이 기능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장기 자산 보호 목적의 홀더가 늘어난다는 뜻이다
현재는 대략 30%지만
다양한 지캐시 월렛이 나오고
지캐시 블록체인이 개선되면서
연말까지 50% 까지 올라갈 거라 본다
물론 Shielded Address가 50%를 찍어도
연말까지 가격이 오른다는 보장은 없지만
장기적으론 결국 추종 할거라고 생각함
내 포지션
난 운 좋게도 작년 9월에 매수해서
많이 이미 올랐고 매도도 조금했다
(아쉽게도 고점에는 못팔았다)
비트가 $60k 혹은 바텀을 찾을때
지캐시를 매수할 예정!
(사실 모네로도 사려 했는데
바이낸스에 없어서 귀찮아서 안 샀다
이미 가격도 많이 올라 사기 애매해진 상황
조정 오면 모네로도 조금 사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