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추매하는 이유
570에 다 팔고 1,000불에 추매합니다
지캐시가 9월 1,693불 고점 찍고
한 달 만에 1,077불까지 36% 빠졌습니다
트위터에선 이제 하락 시작이라 하는데
저는 아직 불장의 중간이라고 봅니다
크립토는 의심 단계
AI 트레이드는 모두가 공부하고 토론하지만
크립토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AI 트레이드가 부정 단계면 (Denial)
크립토는 의심 단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Disbelief)
그 안에서 지캐시는 비트가 조정받을 때도 올랐습니다
작년 11월 전고점 750불을 깨지 않는 한
상승 트렌드는 살아 있습니다
지캐시 베어 논리
차트 하는 사람들은 지캐시가 헤드앤숄더라고 합니다
지캐시의 넥라인인 1,077불을
종가로 깨면 패턴 확정
머리 높이만큼 더 빠져서 500~700불 간다는 게 베어 논리예요
근데 비트코인 불장을 다 뒤져봤는데
넥라인은 불장에서도 매번 깨졌습니다
2017년 9월 5,000불 고점, 넥라인 깨고 2,970불
그 뒤 2만불
2021년 4월 64,900불 고점, 넥라인 깨고 28,800불
그 뒤 69,000불
2024년 3월 73,800불 고점, 넥라인 깨고 49,000불
그 뒤 10만불
즉 넥라인 깨지는 건 불장이든 고점이든 똑같이 일어납니다
이걸로는 아무것도 구분 못 합니다
구분하는 건 깨진 다음입니다
불장은 전고점이나 전저점에서 V자로 올렸습니다
고점이면 센 반등을 못 하고 몇 달째 저점을 낮췄습니다
그러니까 베어들이 말하는 시나리오는
비트코인 불장에서 자주 나온 흔들기 패턴입니다
지캐시 내러티브의 가치
지캐시는 비트 이후 처음으로
순수하게 가치 저장만 하는 코인이에요 (SoV)
SoV 내러티브가 제일 좋은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째로 어떤 금융 상품보다
이해하기 간단합니다
이더나 하입도 결국 수수료로 버는 코인입니다
사업 능력이 기반이고
사업 성과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죠
지캐시는 비트나 금처럼
매출이 있는 사업체가 아니라
들고 있는 게 목적인 자산이라
가격이 오를수록 팔 이유가 없어집니다
둘째는 희소성인데요
이 가치저장 내러티브는
경쟁자가 하루 아침에 나오지 못합니다
몇년의 사이클을 버틴 역사가 필요한데
비트 빼고 그걸 통과한 코인은 지캐시뿐입니다
지캐시는 가격이 오를수록
펀더멘털이 좋아집니다
가격이 오르면 쉴디드 풀 가치가 커지고
풀이 커지면 프라이버시가 강해지고
프라이버시가 강해지면 유저가 들어오고
유저가 들어오면 가격이 오릅니다
쉴디드 비중은 지금도 신고점 근처입니다
현재 시총은 비트의 1.3%
지캐시는 비트가 못 하는 걸 합니다
프라이버시, 그리고 AI 해킹과 양자컴 대응
셋 다 앞으로 관심이 커질 분야죠
시총의 5%면 지금 가격의 4배
10%면 8배
비트가 10만불을 회복하면
지캐시는
6,000에서 12,000불을 갈 수 있습니다
주봉 차트를 봐도 내러티브로 봐도
지캐시만큼 좋은 셋업은 없다고 봅니다
계획
1,100불과 1,000불에 매수
손절은 700불 아래 일봉 종가
그게 나오면 제가 틀린 겁니다
요약
- 크립토는 의심 단계, 지캐시는 비트 조정에도 오르는 중
- 넥라인은 불장에서도 매번 깨졌다, 깨진 뒤 전고점에서 V자로 도느냐가 구분점
- 750불 전고점 찍고 반등은 베어 시나리오가 아니라 비트 불장 흔들기 패턴
- 시총은 비트의 1.3%, 비트 이후 유일한 SoV라 5% 목표